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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즈 소울은 유명한 백령, 암령 침입의 기초틀을 만든거 말고도

흑/백 성향 시스템이란게 있었음


흑 성향: 인간 상태에서 죽으면 흑 성향이 되고 난이도가 더 어려워짐

백 성향: 보스를 클리어시 발생, 난이도가 더 쉬워짐


라트비아 탑에서 NPC 침묵의 장 유르트를 살해하고


주인공이 완전히 흑 성향이 되었을때 쐐기 신전에 메피스토텔레스라는 NPC가 나타나는데


이 NPC가 신전 살해 이벤트의 중요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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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스토펠레스는 쐐기신전 내의 NPC를 살해해주면

그에 걸맞는 아이템을 준다는 제안을 하는데 승낙하고 한명씩 살해해주면 됨


원래 리트비아 탑에서 만난 유르트가 이 의뢰를 맡았으리라


추측되는데 그 유르트를 주인공이 죽였으니 대신 역할을 맡게 된거임


어차피 쐐기 신전 내 NPC 대다수는 잉여캐릭터고


죽이는 템 중에서 기적/마법 둘 다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짐승의 탈리스만을 주는게

이 NPC의 가장 큰 의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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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를 전부 살해하면 메피스토텔레스는 "그래. 다 죽었으니 이제 너만 없으면 소울의 비밀이 밝혀질리 없다!"

하고 주인공을 살해하러든다


역으로 살해하면 금가면과 여러 아이템을 얻을 수 있었따


참고로 메피스토가 쓰는 기술 중 레벨 업 다운이 있어서 PVP 매칭을 맞추러는 유저들이

일부러 레벨 다운을 노리고 덤벼드는 경우도 있었고


죽여야하는 NPC 중 하이에나 패치도 있어서 더더욱 꿀빠는 퀘스트였음 끝


쐐기 신전 NPC 살해 이벤트는 나중에 다크 소울 시리즈의 화방녀 살해

블러드본의 진료소 살해 이벤트등으로 갈라졌으리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