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투따위는 수없이 답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또 세키로를 켜서 부적을 반납하고, 종을 울리고 연전을 시작한다
아무리 강자들을 꺾어도 채워지지 않는 이 '갈증'은 대체 뭘까?
보통 그런걸 미쳤다고 불러효
피에 미친 수라여..
보통 그런걸 미쳤다고 불러효
피에 미친 수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