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한장에 몽둥이 하나로 시작해서 쪼렙부터 팬티레슬링하는 재미가 있음 처음 엘든링 했을때도 그랬지만 빈털터리 스타팅이 최고인듯

아이템 다시주으러 가기/다시 사러 가기 겁나 귀찮음

레벨오를때마다 기분좋음 최고야 짜릿해

게임 완전히 처음했을땐 떄려칠까 고민하면서 잡던 보스를 원트만에 잡거나 

좀 더 적은 트라이로 잡으면서 뭔가 약간 그시절엔 하면서 혼자서 ㅄ같이 추억에 잠김

표지에 나온장비 따라한답시고 롱소드에 전회 바꿔가면서 쓰는데 생각보다 무기에 애착 생기는듯 해서 신기함


근데 5회차 겁나서 1회차부터 하는건데 1회차라서 겁나는거 보면

그게 그거인가 싶으면서 깔끔하게 DLC나올때까지 딴겜하러 갔다가 

전에 하던 캐릭터로 쫄지말고 5회차에 도전해야하나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