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왕 드란은 설정상 반신반인의 존재라 추측되고 데몬즈 소울의 숨겨진 보스임
가는 방법은 오스트라바의 시체에서 열쇠를 루팅해서
초반의 기사가 지키는 신전의 문을 따고 들어가면 됨
들어가면 나는 고대왕의 드란이다. 너는 데몬브랜드를 가진 실력이 되는가?
라는 투로 주인공의 실력을 평가하고자 덤빈다. 적절히 상대해주자.
적당히 상대하다보면 너는 실력이 되는군 자! 가져가라!
주인공을 인정해주면서 데몬브랜드란 무기를 루팅해갈수 있다
이 무기는 필드의 흑백성향에 따라 데미지가 다르면서
데몬브랜드와 소울브랜드란 무기를 합치면 북의 레갈리아라는 무기가 또 나왔음
여기서 무기만 루팅해가는걸로 끝나는게 아니고 고대왕 드란에게 또 덤빌수 있다
그럴때 "호오. 나에게 도전하겠단건가? 그것도 나쁘지않지"
이런 말투였나? 날 죽여봐라였던가. 하여튼 주인공의 배짱을 인정하면서
이전에는 봐줬다는 식으로 진심으로 덤벼드는데 더럽게 아프게 때리고
패턴도 다양해짐
아깐 적당히 놀아준거고 이젠 날 죽인다니깐 죽여봐? 해봐? 진심으로 덤벼든거임
이때 드란은 컨트롤 안되면 뻗는게 일상다반사여서 법사캐는 밖에서 독을 걸고
기다리다 중독시켜서 잡는 식의 꼼수도 많이 썼음
이 숨겨진 보스를 잡으면 고대신의 세트를 얻게된다 끝
도란이 아니라 드란이구나 - dc App
디먼즈 소울 할만함?
멀리서 보니까 군다랑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