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칼로 푹 째버리네 ㅋㅋㅋㅋ
얘 팔한쪽없던데 용윤도 원래는 팔 잘라서 얻은거 아니냐ㅋㅋㅋ
기믹보스라서 어렵진않았는데
칼로 푹찢을땐 좀 미안하더라
널 패죽이려한놈인데 눈좀 찢을수도있지
아파야 울지
그럼 다진 양파 문질러서 눈물뺄려고?
쳐발렸으면서 안죽인거에 감사해야지
뱀마냥 눈깔 안쑤신걸 고마워해야지
댓글에 수라밖에 없네
늑대 불사베기 진짜이름이 눈물을 받든다는 의미여서 저렇게밖에 못뽑는게 설정일듯
글고 앵룡 한쪽팔은 아시나에 옮겨져서 상앵(올빼미가 가지꺾어간 그나무)이 되었단 얘기가있음
아 이름 뜻풀이가 그런뜻이였구나
그러고보니 상앵상앵있다는데 어디있는 나무가 상앵임? 나 그거 못찾겠던데
추억의 묘 용윤의 물방울 얻는 그나무인듯?
아 묘지있는곳 나무구나
널 패죽이려한놈인데 눈좀 찢을수도있지
아파야 울지
그럼 다진 양파 문질러서 눈물뺄려고?
쳐발렸으면서 안죽인거에 감사해야지
뱀마냥 눈깔 안쑤신걸 고마워해야지
댓글에 수라밖에 없네
늑대 불사베기 진짜이름이 눈물을 받든다는 의미여서 저렇게밖에 못뽑는게 설정일듯
글고 앵룡 한쪽팔은 아시나에 옮겨져서 상앵(올빼미가 가지꺾어간 그나무)이 되었단 얘기가있음
아 이름 뜻풀이가 그런뜻이였구나
그러고보니 상앵상앵있다는데 어디있는 나무가 상앵임? 나 그거 못찾겠던데
추억의 묘 용윤의 물방울 얻는 그나무인듯?
아 묘지있는곳 나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