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하다...
부인 비올라가 개스코인 신부를 찾다가 야수화된 야남 주민들에게 살해당했고, 피의 광기를 억누르던 개스코인 신부가 이를 보고 복수로 주민들을 사냥하다 완전히 미쳐버렸던 걸까...?
명확히 알 수가 없네...
소녀네 집 근처엔 가지도 못하겠음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다...
부인 비올라가 개스코인 신부를 찾다가 야수화된 야남 주민들에게 살해당했고, 피의 광기를 억누르던 개스코인 신부가 이를 보고 복수로 주민들을 사냥하다 완전히 미쳐버렸던 걸까...?
명확히 알 수가 없네...
소녀네 집 근처엔 가지도 못하겠음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다...
자기가 죽인걸수도 있고
유추잘했네 - dc App
비올라=개스코인이 죽인거 오르골로 야수화 억제하고 있었는데 비올라가 오르골 깜빡해서 죽음
딸이 말하잖아 엄마가 오르골 깜빡했으니 갖다달라고
프롬뇌라서 정설은 없지 유저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봐야하지않나 - dc App
아 오르골 생각을...
그러면 비올라가 야수 주민들에게 위협당하자 개스코인 신부가 구하려다 광기에 잠식되어 이성을 잃고, 비올라는 오르골이 없기에 이를 끝내 진정시키지 못하고 살해당했을수도 있겠네ㄷㄷ
이게 더 끔찍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