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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하다...

부인 비올라가 개스코인 신부를 찾다가 야수화된 야남 주민들에게 살해당했고, 피의 광기를 억누르던 개스코인 신부가 이를 보고 복수로 주민들을 사냥하다 완전히 미쳐버렸던 걸까...?


명확히 알 수가 없네...


소녀네 집 근처엔 가지도 못하겠음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