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 첨 왔을때는
막 배경이 너무 역해서
그냥 돌아다니는 것 자체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몬스터들이 어렵다고 느꼈었는데
그 느낌이 이어지다보니
짐승의 신전?을 통해서 용총 구간 갔을때도
갑자기 몹들이 강해졌다는 걸 인식을 못함
힘들게 잡고 나면 소울 팍팍 주길래
와 좋다 좋다 했는데
지금 그 구간에서 먹은 단석 78들이
거인들의 산령 여기까지 와서야
다시 나오기 시작하네
개 강력한 구간인데
왤케 접근을 하기 쉽게
만들어놔서
사람을 괴롭혀
케일리드 첨 왔을때는
막 배경이 너무 역해서
그냥 돌아다니는 것 자체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몬스터들이 어렵다고 느꼈었는데
그 느낌이 이어지다보니
짐승의 신전?을 통해서 용총 구간 갔을때도
갑자기 몹들이 강해졌다는 걸 인식을 못함
힘들게 잡고 나면 소울 팍팍 주길래
와 좋다 좋다 했는데
지금 그 구간에서 먹은 단석 78들이
거인들의 산령 여기까지 와서야
다시 나오기 시작하네
개 강력한 구간인데
왤케 접근을 하기 쉽게
만들어놔서
사람을 괴롭혀
놀랍게도 다크소울 1도 첫맵부터 후반부 맵이랑 바로 이어져있음
용총 몹 한대 맞아보고 여기 올곳아니다 눈치챗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