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엘든링이랑 서지2 하면서 자신감 붙어서 도전했다가 개같이 털리는중...

칠본장이랑

환영나비랑

아시나류 사범같아 보이는 노친네랑

겜 처음 시작하는 하수도에 있는 보라돌이한테


개같이 털리는중...

내일 다시도전해봐야지...


근데 진짜 세키로가 타격감은 개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