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에 비해 레벨이 낮아서 스탯을 골고루 못올리니까
공격 특화로 올려서 최대한 빨랑 보스 깨는데
회차가 회차인지라 한대 맞으면 즉사 아니면 빈사임.
그래도 지금까지는 슬라임 있으니까 할만했음.
물론 슬라임도 빨리 뒤졌지만.
근데 엘데의짐승의 엘데의유성에서 드디어 벽을 마주했음.
위에서 말했들이 공격특화라 방어력은 포기하고
생40 맞춰서 즉사만 면하게 했는데 엘유 짤짤이가
진짜 드럽게 아프더라. 존나 아픔.
한대 맞을때마다 10분의 1씩 깎이니까 맞딜도 안되고
도망쳐도 처맞고 슬라임은 뒤져뿌고
초창기에 뼛가루 사용할 줄 몰라서 파수견두마리랑
일기토 뜰때랑 비슷한 느낌이었음.
어제 밤에 2시간 동안하다가 빡쳐서 오늘 퇴근해가지고
레날라맘마한테 달려가서 스탯초기화해서
예리변질 산적쌍곡도 점공으로 쓸어버렸다.
초고수 플레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