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한방에 체력99 사냥꾼 컷하는 아미그달라
좆같이 이리저리 튀면서 잡몹 뿌리고 주문 니가와 하는 롬
코옵 여러번 시도하게 해주는 루드비히, 로렌스
이런 놈들과 달리 달의 존재는 스스로 나서서 싸우는 걸 못하니
게르만, 루드비히 같은 사냥꾼 꼬시거나
뻐꾸기처럼 아리안나, 이오셰프카, 마리아, 야남 처자들 건드리고 튀는 식으로 일을 진행하다 보니 모든 일의 흑막이 되버린게 아닐까
즉 모든 일의 원흉인 최종보스인데 너무 약하다(X)
약해서 숨어 다녔는데 사냥꾼과 맞다이 뜨는 바람에 죽어버림(O)
달의 존재를 형태 없는 오에돈이라고 부르는 것도 자기가 직접 나서서 싸우는 아미그달라와 다르게
질 것 같으면 추하게 빤스런해서 "형태없는"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을지도 모름
야남 NTR 시도하려다가 아미그달라가 분노해서 투메르 망했는데 달존은 투메르인을 위해 아무것도 안해줬자너
애초에 달존도 코스랑 게르만 잡기엔 좀 무리라서 게르만 시켜서 코스 죽이고 게르만 1대1안뜨고 피의유지만 쏠랑 먹었잖어
그니깐 게르만, 코스개자식보다 난이도가 낮은 거임
약해서 얌생이처럼 사기치고 다녔는데 분노한 일용직한테 맞아죽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