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하다보면 어떤건 너무 쉽고 어떤건 너무 어렵고 이렇다보니 문득 궁금해지는게
영체를 쓰는걸 전제로 하고 만들어진건지 1:1로 하되 어려울때만 쓰라는식으로 만든건지 헷갈릴때가 많음
세키로같은경우는 보스 난이도가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도전하면 언젠간 깨지겠다 이런게 있는데 엘든링은 오픈월드라 그런지 장비업글영향도 상당히 많이 받는듯함
예를 들어 내가 경험한 바로는 불의 거인 5시간트라이했는데 아 뭔가 깨질거같으면서도 이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기+1강화하고 오니까 그떄서야 몇트하고나서 이제야 깨졌음
그렇다보니깐 엘든링은 보스 한 몇 트만해봐도 얘는 패턴 다외우면 깨지겠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다른데서 좀 강해져서 돌아와야되나 이런생각들더라
그리고 꺴던 보스도 완벽히 깰수있을거라는 장담이 안됨 애초에 설계자체가 완벽하게 꺠라고 만든 스타일은 아닌것같음 세키로같은경우 한 보스 패턴 다 외워버릴정도되면 한대도 안맞고 깨는게 가능하다면 그게 힘든듯하게 느껴짐
횡설수설했는데 님들이 보기엔 영체디자인에 맞게 디자인된거같음?아니면 영체는 힘들떄만 써라 이런느낌인거같음?
다대일 보스들 ai 너프하기전 수준보면 영체 쓰는게 전제인거 같은데
영체 쓰는 전제로 만든 거 아님?
영체 쓰는 거 전제임 어캐 봐도 ㅇㅇ 말레니아는 그거 저격으로 피흡 시스템 넣어둬서 아예 플레이어 vs 말레니아 구도로만 하게 만든 거고
글쿤 의견들 ㄳ
일부 보스는 그런 애들 몇몇 있긴 한듯
걍 영체없어도 다른 프롬겜에 비해 좀 어려운거 뿐이지, 애초에 설계전제가 잘못되었느니 같은 얘기 나올 수준까진 아님 걍 트라이 하면 다 깰 수 있음
영웅의 가고일도?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초회차 노영체로 고생고생하며 어렵게 했는데 쌍보스들보다 호라루 말리케스 이런애들이 더 어려웠음 쌍살갖 쌍고일 쌍도가니가 쉬웠다는건 아니고...
가능 불가능을 얘기하자는게 아님 까놓고 소울류가 뭐라고; 롤 아이언 옵치 브론즈 이런 검증된 겜못들도 데려다놓고 시키면 개나소나 엔딩 다보는게 소울류인데. 프붕이들이 얘기하는 대표적인 스캇몹인 영웅의가고일이 괜히 욕처먹는게 아님. 패턴의 합리성 측면에서 존나게 욕처먹는거지. 이딴건 어렵다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뷸쾌하고 뷸합리하게 만들었다라고 봐야하는거고
영체 쓰는거 전제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