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붉은 부패로 그대을 언젠가는 해칠지 모르는데도?"
괜찮습니다
"전쟁으로 수많은 무고한 피를 손에 묻혔는데도?"
상관 없습니다
"난 팔 한짝이 없어서 귀공을 안아주지 못하는데도?"
제가 더 많이 안아주면 됩니다
"몸도 성치 못한 추녀인데도?..."
몸도 마음도 아름다우십니다
".....귀공......"
빛바랜자는 대답대신 그녀에게 입을 맞췄다
말레니아의 썩어들어가는 입술에
샹냥한 따듯함이 입술 표면으로 느껴졌다
시체같던 창백한 그녀에볼에 로어 열매같은
빨간 홍조가 열렸다
잠깐의 침묵이후 둘의 입술이 떨어졌다
사랑합니다 말레니아님
"........"
그녀는 대답대신 자신의 팔로 빛바랜자을 안아주었다
"역시 귀공은....정말이지 따듯해...."
정말 미친새끼가 아닐까
저 썩어들어가는 입술에 키스를 할 생각을
나는 널 용서할 수가 없다
완장 ㅆㅃ 완장!!!!!!!!!
이새끼는 진짜다
구악구아악
무드있네 - dc App
크으으으으으으 이게 낭만이지 ㅋㅋㅋ
고리의오두막ip 검거
에브레펠 부패늪임
둘이 같이 불태워야
왜 이게 념이노 ㅋㅋㅌㅋㅌㅋㅋ
쓰레기봉투랑 키스하려고하네
씨발 완장!!!!!!!
끄아아아ㅏㄱ
벌써 썩어서 피부 꺼멓게 괴사한거봐
인종차별 하지마라 이기
유 뻐킹 레이시스트
후..
글카스
부패의 권속 게이야... - dc App
이게 외모에 구애 받지 않는 참된 사랑이지
사지절단 해체쇼냐 뭔
ㅈ같네
[에브레펠 ip만 조회할 수 있는 댓글입니다.]
부패내성이 신보다높은거냐
머꼴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레니아만 아니면 순애 클리셰중 하난데 ㅋㅋ
이게 로망이지
포챈 장애소녀 생각나네
아 시팔
그림도 적절한거봐 ㅅㅂㅋㅋㅋㅋㅋ - dc App
를를를를를를를를 - dc App
어디 또 틀린테 있음?
에브레펠 배수로에서 검거
케일리드 평원 어쩔건데
크아아앙아ㅏ악
얼마나 싫으면 누워서도 뒤잡을 하노
빛바랜자의 그레이트 카리아가 말레니아의 품을 파고들었다 "ㄱ...귀공...그 힘은♡....오고곡!"
개씹썅똥꾸릉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