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같았다. 빨랑 3로 돌아가고 싶음.

가장 어려웠고 그지같았던 보스를 꼽자면 단언코 '어둠의 잠복자'.

한번 트라이 할때마다 인간조각상 바쳐야하는데, 한 60개는 날아간 것 같음. 진짜 엿같은 놈... 분열 좀 작작 해.

연기의 기사도 어려웠지만 그지같지는 않았음. 나달리아 조각상만 없으면 순수 노력으로 할만함. 인간조각상 같은 패널티도 없고.


잠복자 다음으로 그지같았던게 러드&자렌.

2대1만으로도 충분히 강한데 가는길도 ㅈ같았음.

진짜 설원 개빡치더라. 보스방 앞에 화톳불 하나 놔뒀어야지. 이건 너무 하잖아.

몹이 없어도 가는길이 멀어서 그지같은데, 몹이 있어서 더 그지 같음. 벼락 기린... 존나 쎄.
ㅅㅂ 이제 이놈 두번 다시 안볼거임.


함께해서 더러웠고 두번다시 만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