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박았는지도 기억안남

첫겜이리마였는데 그렇게 게임하면서 화나고 억울하고
나중엔 진짜 눈물이 날거 같더라

깨고 나서 가장 전율 돋았던것도 걔네고
이후에 어떤 새끼들을 상대해도 그때 감정 못느낌
말레니아 나부랭이 만났을 때랑은 진짜 비교도 안됨

그래서 남들은 걔네 브금 좋다고 하는데 나는 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