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냄새때문에 으악 씨발 하고 안 먹게 되는데


회차 가면 갈수록 기본 패턴은 재밌어서 코옵으로 돌리기도 괜찮고 해서 가게 되는데



시체에도 관 꼽고 피흡하는 거랑 물새난격은 특히 노히트로 피하게 된 지금에서도


쌍살갗, 쌍가고일처럼 그냥 편한대로 만들어서 성의라고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 지 좆같은 패턴이란 생각이 지금도 지워지질 않아서



그 생각하면 좆같은데도 회차 돌면 또 가게 되어있는 게 존나 신기한 맛의 보스인 것 같음 


왜지? 엘짐이 존나 밍밍한 보스로 느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