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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땐 환영의 쵸 잡고 와서 그런지, 어려운 걸 몰랐는데, 2회차 불소는 개빡세네.


뿔에 안 받히려고 사이드로 계속 돌다가 한 대 때리고 패링 치는 식으로 해서 겨우 잡음.


딜탐 안 주고 계속 달리면서 도는데, 깝깝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