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랑 삧은 결국 빛이냐 어둠이냐라는 양극단에서 1개를 선택할수밖에 없는 휘둘리는 입장인데


짊은 응 ㅈ까 난 망자도 이제 안 되니까 걍 세상 어케 되는지 지켜나 볼래~ 이럴수 있음


게다가 한번 불계승 꺼졌다 켜졌다 하는 루프가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리는데 그동안 소울 조금씩만 모아도


다른 주인공들보다 압도적으로 소울 쌓일텐데 3편에선 아예 망자 학살하고 다녔다고 하니...


데몬즈도 짐승 자체를 어찌하진 못했고 세키로는 세계관 내 억까라고 해봐야 아시나국 멸망 정도라 미묘해서 제외한다 치면


그나마 비슷한 위치가 거대한 의지의 화신이라는 엘짐까지 뚜두려패서 잡은 삧 정도?


근데 삧도 엘짐을 후두려 패서 잡긴 했지만 달의 엔딩 제외하면 시대와 함께 흘러가는건 못 막음


달의 엔딩도 새로 열긴 하지만 라니의 조력이 필요하고


주인공 혼자서 독고다이로 프롬겜 특유의 세계관 억까에 ㅈ까날리는게 ㄹㅇ 인상적임 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