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미시룩 개좋다 ㄹㅇ루다가
뭐지? 쭀한테 개박살나는 미래를 암시하는 것인가
시발련아 초회찬데 데미지가 왜이래 스샷을 늦게 찍어서 그렇지 풀피에서 맞은거임
새~끼 귀엽네 ㅋㅋ
한 스테이지가 난이도가 10이면 필드가 9.5 보스는 0.5인듯함
감옥, 항구에 이어서 세번째 만남 온갖 도도한척 다하더니 구구절절 자기 얘기 할 건 다함.
벌써 하기 싫다
여기 진입하자마자 센의 고성 생각난건 나 뿐이 아니겠지?
꼴은 망자여도 침입 온다길래 오프로 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온라인하길 잘했다 싶음. 근데 이거 태워서 뭐가 좋은진 아직 모름
전맵의 초입부에서 불 쏘던 년이 여기 있는게 좀 신박했음. 감옥 돌때는 이래저래 연결은 되어있는데 딱히 와닿진 않았거든 걍 억지 메이킹 느낌
비밀방에 톳불 두는건 어떤 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 일까
사다리맨도 만남. 2천 소울 = 빛쐐 + 파로스 개이득
근데 물 쫄쫄 나오고 끝남 ㅅㅂㅋㅋㅋㅋㅋ 템을 달라고!!!!!!!!!!!!!!!!!
여기 돌면서 젤 얼탱이 없던거. 누가 봐도 함정인데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에스트도 없는데 ㅈㄴ 고민하다가 열었는데 안열림 십ㅋㅋ
보스는 깔끔하게 원트 ㄹㅇ 필드랑 보스랑 난이도 갭이 너무 심함.
다음맵은 좀 쉬었다가 가야겠다. 흙의 탑에서 너무 정신력을 많이 씀. 사실 흙의 탑에서 톳불도 두개 찾았는데 마지막에 보스 가기전까지 한 번도 안 앉았음.
앉았다가 다시 다 리젠된 애새기들 감당할 자신이 없더라. ㄹㅇ우석 갓겜
물 졸졸 나오는거는 도트힐에 높은 화염방어력 줌
그리고 불 안붙이면 보스방 독늪됨
그래도 좋은템 주는게 좋았을텐데... 안 그래도 돌 몇개 뜨지도 않더만
1짤에 돌파는년 다시 보니까 요망한 처자였네
옷도 몸매도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