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조금 지나서 가기 싫다고 글 쌌는데 이제 통과 했다
검은 계곡 가는 길은 금방 찾았는데 븅~신 같은 횃불 붙인다고
기름 웅덩이 있는 쪽 샛길로 빠지는 걸 전혀 몰라서 저쪽만 남기고 다 붙여 놓고 한 시간 넘게 갔던 곳만 뺑이 친듯
그래도 깨서 기분 조와
2시 조금 지나서 가기 싫다고 글 쌌는데 이제 통과 했다
검은 계곡 가는 길은 금방 찾았는데 븅~신 같은 횃불 붙인다고
기름 웅덩이 있는 쪽 샛길로 빠지는 걸 전혀 몰라서 저쪽만 남기고 다 붙여 놓고 한 시간 넘게 갔던 곳만 뺑이 친듯
그래도 깨서 기분 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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