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둘다

자기던 타인이던 죽지않게하기위한 물건인데


용윤은 가까운사람부터 지인들의 목숨을 결과적으로 빼앗게되는 거고


변약수는 그걸 개발하고 이루기위해서 

특히 선봉사관련해선 미래면서 가장 소중할 아이들의 생명을 수없이 뺏아감

아니라고해도 살리기위해서 개발하던게 수없이 많은 목숨을 뺏았으니까

그리고 실패율도 높은거같고 부작용도심함


무거운 대가없는 불사는 없고

그런 불사를 죽이는 불사베기도

목숨을 바쳐야 뽑아볼수있다는걸 보면


뭔가뭔가한듯


근데 그런면에서 겐이치로 이새낀 파면팔수록 병신 트롤러네

빠르면 에마가 용윤의 대가를 겐이치로 천수각에서 싸우기전에도 밝혀내는데

어차피 내부군도 쿠로 노릴텐데 

늑대랑 손잡고 내부군이나 정리했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