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둘다
자기던 타인이던 죽지않게하기위한 물건인데
용윤은 가까운사람부터 지인들의 목숨을 결과적으로 빼앗게되는 거고
변약수는 그걸 개발하고 이루기위해서
특히 선봉사관련해선 미래면서 가장 소중할 아이들의 생명을 수없이 뺏아감
아니라고해도 살리기위해서 개발하던게 수없이 많은 목숨을 뺏았으니까
그리고 실패율도 높은거같고 부작용도심함
무거운 대가없는 불사는 없고
그런 불사를 죽이는 불사베기도
목숨을 바쳐야 뽑아볼수있다는걸 보면
뭔가뭔가한듯
근데 그런면에서 겐이치로 이새낀 파면팔수록 병신 트롤러네
빠르면 에마가 용윤의 대가를 겐이치로 천수각에서 싸우기전에도 밝혀내는데
어차피 내부군도 쿠로 노릴텐데
늑대랑 손잡고 내부군이나 정리했어야했음
겐이치로 대장군님 특)쿠로 존나 패서 계약하라고 협박도 가능했으나 말로 차분하고 젠틀하게 권유함
근데 계약성공해서 불사부대하나 만들었다해도 용해땜에 백성들 죽어버릴텐데 백성없는 나라에 의미가있냐 ㅋㅋㅋㅋ
에마한테 치료해달라 하면 됨
아니 치료하려면 물방울 존나게 필요하잖아 ㅋㅋㅋㅋㅋ
물방울 하나면 용해 얼마나 걸렸든 싹다 치료되지 않음? 아니면 쿠로 존나 패서 용윤물방울 뽑아내면 됨
근데 진지하게 용해땜에 아시나 좆된 역사있었던거 생각하면 이거땜에 아시나가 정복당했던게 아닐까 뇌피셜 굴려봄
사실 겐이치로는 자기 할아버지를 빨리 보내고 싶었던게 아닐까
늑대랑 적대는 이해안되긴함 - dc App
사실 한베가 자살하고 싶은 찐따만 아니었어도 걔 죽일수 있는건 늑대랑 겐붕이뿐이라 일본제패하지 않았을까
한베 최강설 ㄷㄷ
타무라 오른팔까지 올라간거 보면 자체 무력도 작중 상위권임ㅋㅋ
상태 보면 죽음마저 따분하게 느끼는듯 걔한테 구미 당기는 제안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살만큼 살아서 따분해졌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주군따라 죽고싶다는데 성격이 좀 적극적이었으면 좋았을거같음
한베는 자랑인 불사가있어도 주군도 못살리고 혼자만 구차하게 살았다고 생각하는거같음. 그걸 수치스럽게 여기고있고
자1살로 수치를 갚겠다는 부분이 분명 일본에선 명예로운 일이긴 한데 한국인으로서는 다른 생각이 드는게 어쩔수 없어 ㅋㅋㅋ
시대상 배경도 생각해야함 ㅋㅋㅋㅋ 그리고 그거 아니라도 외로워서 그런거일수도있음 자기 믿어준 상사랑 고락을 함께한 동료들이 죽었다깨어나보니 아무도 안남았을테니까
불사신이라도 혼자면 무의미하다는걸 알려주는거일수도있음
심오하다 심오해
장군님 음해 ㄴㄴ
ㄹㅇ 요즘 내부군 새끼들 음해 개심함
이상하다 장군님 할아버지는 내가 맞다고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