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동 순서를 선택할수 있으며 지역 내에서도 이동 자유도가 높고
상황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며 숨겨진 물건들을 찾아야하며
예상이나 클리셰를 의도적으로 뒤엎는 연출이 나오고
숏컷, 백트레킹퍼즐, 조형의 규칙성을 찾는 퍼즐 등
메트로이드의 특징을 이렇게 잘 모방한 게임은 어느 메트로바니아에서도 찾기 힘듬
특히 예상을 뒤엎는 연출
적을 죽였는데 뼈다귀가 돼서 움직이거나, 꼬리를 때리니 꼬리만 짤리거나, 보스가 마지막이 아닌 처음부터 등장하거나, 오브를 건드렸는데 적으로 변해서 움직이거나
이런식으로 유저를 놀래키는 연출이 메트로이드에서 주로 다루는 강점인데 특히나 다크소울1은 이런걸 잘 캐치한 게임임
근데 콘솔게임유저들이 소아팬티나 찾는 저능아들이 대부분이라
2부터는 그 유저수준에 맞춰서 좀 특이하고 머리쓰는 요소는 다 빼고 단순액션겜으로 만들어놓음
야숨도 퍼즐다빼고 유비라이크 게임으로 만들어놓고(어크 그대로 배꼈는데 어크에서 컷씬 뺀대신 동선제한풀고 자유도 늘린겜)
라오어2같은 LGBT똥겜이 고티먹고
게임계는 아주 망조임
놀랍게도 저 장점들 꼴에 비유하면 다 들어맞는 소리다
'근데 콘솔게임유저들이 소아팬티나 찾는 저능아들이 대부분' <- 이건 날카로움
라오어2는 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