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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로 진행하면서 계속 느낀건데

쿠로는 아시나가 망하든 좆되든간에 늑대랑 용윤 없애는 것밖에 관심없음

신성한 계승자라는 위치랑 용윤이라는 반칙적인 힘을 가졌음에도

지가 살던 나라가 망하든말든 다른 해결책은 안내놓고 무지성으로 "용윤은 절대 못 씀 ㅇㅇ" ㅇㅈㄹ하고 방구석에서 책이나 읽다가 본성 공격당하니까 제일 먼저 도망침

쿠로한테 아시나라는 나라는 1도 안 중요한 요소라고밖에 안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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