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진행하면서 계속 느낀건데 쿠로는 아시나가 망하든 좆되든간에 늑대랑 용윤 없애는 것밖에 관심없음 신성한 계승자라는 위치랑 용윤이라는 반칙적인 힘을 가졌음에도 지가 살던 나라가 망하든말든 다른 해결책은 안내놓고 무지성으로 "용윤은 절대 못 씀 ㅇㅇ" ㅇㅈㄹ하고 방구석에서 책이나 읽다가 본성 공격당하니까 제일 먼저 도망침 쿠로한테 아시나라는 나라는 1도 안 중요한 요소라고밖에 안 느껴졌음 - dc official App
애초에 아시나에 소속감 가질 사람도 아니고, 아시나 이끄는 수장이란 놈이 자기 납치한데다가 살던 히라타 영지도 도적들한테 불탔는데 협조할 필요가
하긴 겐이치로가 협상안되니까 너무 강경책으로 나와서 더 반발심 가진것 같기도 함 - dc App
게이새끼라 그럼
애초에 저 어린애가 지 목숨 버려가면서 인리 지키려는거만 해도 대단한거지 뭐
초등학생이라는걸 감안해주세요
겐이치로는 정중하게 부탁할게 아니라 납치한김에 차피 안뒤지니 존나게 팬다음 하라고 강요했어야했다
겐이치로장군님이 정중한 신사여서 망정이지
용윤때문에 아시나만이 아니라 전란 불러올 거리라는걸 알았으니까 없애는게 1순위가 된거같음. 내막 몰라도 용윤있으면 불로불사가될수있다고 다른 놈들 귀에 들어가면 눈에 불을키고 서로 뺏으려들거니까
아시나가 내부군을 해치웠다해도 용윤이란게 존재하는이상 제2의 제3의 내부군역할할 애들이 아시나를 전란에 빠트리게할거라는걸 깨달아서그랬다고 나는 생각해
쿠로가 지금 당장보다는 미래를 위해 행동했다는건 알겠는데 너무 당장 일어날 일에서는 눈돌리고 모른척해서 안타까움 - dc App
솔직히 나같아도 전국에서 쇼타따먹으려고 전쟁일으키는데 뒤가 쫄려서 튈듯
나라가 망하는건 세상사에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불사라는건 애초에 있어서는 안되는거라고 생각하는거니깐. 저 불사라는게 사람만 안죽는게 아니라 다른 어딘가에서 생명력을 빼았는 형태이니 더욱 그렇고 - dc App
용윤이 인간에게 있어서 선을 넘은 힘이라고 본다면, 겐붕이가 용윤을 쓰려던 시도는 프롬겜에서 암령 침입 당했을 때 핵써서 암령죽이는거랑 비슷한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