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은 북적북적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놈의ㅠ'유기적인맵구조'때문에 집왓다~이런느낌이 강하고


꼴 메듀라는 말할필요도없이 브금 맵 npc까지 편안해지고

똥3 제사장이 역대급으로 북적북적하고 호의적인npc도 많고 안죽는 센세npc들이 많아서 진짜 복귀하는 순간 드듯해지는 마음

블본이 그나마 교회 모인애들은 하나씩 미치고 쓸쓸한 편인데 인형쟝 하나만으로 좀 안정되는듯

세키로 쿠로방이나 성성이 있는 절은 얼마 안되긴하지만 쿠로 에마 잇신 (성성이) 전부 늑대한테 무한하게 호의적인 애들이라 편안하고

엘 원탁은 딱 초중반에 로지에르,d까지 모이면 엄청 북적이다가 퀘 진행하게되면 싹 사라지게되서 쓸쓸한듯....그놈의 멜리나는 코빼기도 안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