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매해보이던데
아코가 그냥 고만고만한 매니아타이틀이었던게 인지도도 인지도지만 그냥 게임성 자체가 매니아틱했던게 아닐까
소울은 매니아 지향이지만 사실 초고난이도는 마케팅에 가깝고 rpg라는 기본 공감대가 깔려 있으니
근데 로봇 개조해서 스테이지 공략하고 대전도 한다 이게 과연..
지금 프롬 네임 벨류가 있으니까 당연히 기존작들 쳐바를만큼 팔리기야 하겠지만
뭔가 애매해보이던데
아코가 그냥 고만고만한 매니아타이틀이었던게 인지도도 인지도지만 그냥 게임성 자체가 매니아틱했던게 아닐까
소울은 매니아 지향이지만 사실 초고난이도는 마케팅에 가깝고 rpg라는 기본 공감대가 깔려 있으니
근데 로봇 개조해서 스테이지 공략하고 대전도 한다 이게 과연..
지금 프롬 네임 벨류가 있으니까 당연히 기존작들 쳐바를만큼 팔리기야 하겠지만
한 500만장은 그래도 팔리지 않을까
회사 덩치가 커져서 나름 팔리긴 할 것 같은데, 평은 잘 모르겠네. 생소한 장르니
짤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