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적이고 언급이고 그냥 하나같이 다 좆병신같은거밖에 없음. 처음 언급되던곳인 레아루카리아하고 라다곤이랑 전쟁할때도 기념비 세워진 위치보면 그냥 두번 전쟁 치른곳 다 입구컷 무현집사 당해서 일방적으로 개쳐발려놓고 신이랍시고 약혼으로 퉁침.

개쳐발려서 병신된 입장인새끼주제 그래도 데미갓이라고 대접좀 해줬더니 레날라가 자비 배풀어줬더니 자식새끼들 다 싸지르고 손절치는 전형적인 싸튀충 만행을 저지름.

그 결과 라씨 집안에서 라단 제외하고 라이커드하고 라니가 애비 비충 재기해 이지랄하는 패륜아되버림.

이후에는 좋다고 자웅동체해서 새끼 두명 낳았는데 장애인으로 낳아놓고 싸튀충 성격 어디 안간다고 미켈라하고 말레니아 장애련 알아서 극복하라고 쌍뻐큐 날려서 장애련들한테 손절당함

자식새끼 한둘이 지랄하면 내가 병신을 낳았구나 하면서 동정심 여론몰이라도 가능한데 낳는새끼 족족 손절당하는거 보면 지가 문제있는 새끼라고 자각이라도 해야하는데 그렇지도 않음.

본체인 마리카가 한심하게 여겨서 닌 신이 아니라 걍 황금률의 개새끼라고 존나깜.

결국 가정교육 독학한 라씨 집안에서 일내서 친척형뻘인 고드윈 칼찌함. 싸튀충 애비라는년은 지 자식이 사고쳤는데 수습할 생각은 안하고 그대로 명분 만들어줬다고 좋다고 얼씨구나하면서 문 걸어잠가서 파쇄전쟁 일으키게 방치함.

그저 대단하다 엘남충 사실 라니하고 말레년 인성이 개빻은 이유가 옳게된 가정교육을 받은게 아닌 싸튀하고 유기시킨 라다곤 영향이 제일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