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액션 및 탐험게임을 할 때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보다는


소재 및 아이템을 파밍해 쟁여놓고 스토리를 찬찬히 살펴보며 전투 경험을 쌓는 쪽으로 하는쪽인데...

이게 혹시 '딜찍누'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지 조금 걱정되기 시작함...


물론 쓸데없는 질문일수도 있지만,입문을 블본으로 처음해봐서 중반,후반부에 혹시 좀 허무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물론 중후반부도 불지옥이면 지금까지 해온 것도 당연히 부족하겠지만!

진행도는 1회차(처음) 40레벨 전후고 구시가지 등불 이제 막 켰음...

일단 악명높던 극초반은 지난 것 같은데, 그 이후의 난이도 흐름이 어찌될지 전혀 짐작이 안가서 이렇게 질문 남겨봅니다...



요약:
파밍하고 천천히 진행하는게 맞는지?
나중에 딜찍누 될까봐 걱정됨.
그런건 피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