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프롬갤을 시작하기 전 내안의 이미지는 




어려운 보스 잡는거 도와주는 착한 고인물들


캐릭터 일러스트 뽑아내는 금손들


한정된 정보속 열심히 추측하며 뇌 굴리는 분석가들..


그런..그런 이미지를 상상했는데.. 현실은





익랑에서 증오 터지고


일러스트(19)뽑아내고


분석가들은 dlc기다리다 디졌고


점자성어에 하루종일 코옵을 원하는 무서운 아저씨들만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