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케스앞에 용트도 무시하고 혼자 보방앞에 달린적도 있었는데
알고보니 정리를 해놓던가 코옵에 용트 잡고가자고 써놨어야했음
얼마전엔 니아르 잡으러 갈때 땅잃기안나오도록 정리해야 되더라
그냥 쌩까고 달리면 안되는거 같어
오늘 얘기 나온거지만
쌍살갗 앞에 땅잃기기사 걍 좆밥이라고만 생각해서 내달렸는데
진짜로 익랑 뚫고 불러야하나 싶다
거슬려하는 사람 많은줄 몰랐음
또 뭐 없냐 사전준비하면 좋은거
알고보니 정리를 해놓던가 코옵에 용트 잡고가자고 써놨어야했음
얼마전엔 니아르 잡으러 갈때 땅잃기안나오도록 정리해야 되더라
그냥 쌩까고 달리면 안되는거 같어
오늘 얘기 나온거지만
쌍살갗 앞에 땅잃기기사 걍 좆밥이라고만 생각해서 내달렸는데
진짜로 익랑 뚫고 불러야하나 싶다
거슬려하는 사람 많은줄 몰랐음
또 뭐 없냐 사전준비하면 좋은거
말리케스 빼곤 런치는게 기본전제 아니었나
살갗 땅읽기도 빡세다는데..? 달리지말고 잡으면서 가야하나봄
애초에 코옵을 안하면 준비할 필요도 없음
거슬려하는새낀 불탄 그새끼밖에 없는데
살갗 땅읽기 무시하고 나혼자 안뛰어야겠음
미리 정리할 필요보다는, 보스방까지 달린다거나 잡고간다거나 적어두면 좋긴 할거같긴 한데... 보통 손주가 달리면 같이 재량껏 달리고, 잡고가는거 같으면 같이 잡고가지 않나? 난 다 재밌어서 몰랐네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는거같애서 몇구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