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잃기처럼 무기 부아앙 휘두르면서 그냥 깡으로 쌘 놈이나 트롤같은 거인들 말고
저런 요왕정원 가는길이랑 보스방 앞에 있는 성당기사같이
한손엔 대방패 딱, 한손에 대형무기 딱 들고있거나, 특대양잡 하고 듬직-하게 서있는 그런 중갑기사형님 없는거 좀 아숩긴 함.
싸우면 방패 강인도 다털리고 어렵다고 궁시렁댈거같긴 한데, 그래도 없는건 아수움
조릭..그립읍니다
땅잃기처럼 무기 부아앙 휘두르면서 그냥 깡으로 쌘 놈이나 트롤같은 거인들 말고
저런 요왕정원 가는길이랑 보스방 앞에 있는 성당기사같이
한손엔 대방패 딱, 한손에 대형무기 딱 들고있거나, 특대양잡 하고 듬직-하게 서있는 그런 중갑기사형님 없는거 좀 아숩긴 함.
싸우면 방패 강인도 다털리고 어렵다고 궁시렁댈거같긴 한데, 그래도 없는건 아수움
조릭..그립읍니다
도가니 있잖아
불쏘는거만 없었어도 걔들 ㄹㅇ 좋아했을텐데...
트리가드
그런건 사실 몹 외형 디자인이 큰 지분 먹는데 엘 기사들은 개성은있고 못생겨서 그럼
오 디자인차이 ㅈㄴ 맞는듯ㅋㅋ
ㅇㄱㄹㅇ
적사자기사
묵직~한 맛이 없긴함
진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