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의 성당 보스인 오래된 용 사냥꾼은 1편의 온슈타인이다. 다만 전작과 달리 암술을 사용한다.
2. 고리의 도시에서 허무의 위병 갑옷 세트를 얻을 수 있다.
3. 잊혀진 죄인은 이자리스의 마녀와 연관성이 있다. (혼돈의 못자리 벌레와 동일한 벌레가 몸을 파먹음)
4. 철의 옛 왕을 2회차 이상에서 잡을 시 나뉘어진 그윈의 소울이 드랍된다.
5. 썩은자는 묘왕 니토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또한 썩은자가 컷신에서 만드는 석상은 사르바에 널려있는걸로 보아 사르바 출신일 가능성이 높다.
6. 전갈의 나지카는 백룡 시스의 창조물이다. 그래서 시스의 결정창을 무더기로 쏴댄다.
7. 벨스테드의 모델링은 데몬즈소울의 처녀 아스트라에아를 지키는 빈랜드와 유사하다. 실제로 주인을 지킨다는 설정은 덤.
8. 나샹드라, 엘레나, 나달리아, 알산나는 마누스의 찌꺼기이다.
9. 연기의 기사는 전작의 아르토리우스와 겹치는 설정이 많다. 하지만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
10. 불에탄 백왕이 혼돈에 몸을 던져 새어나오는 것을 막아내 3편에서 데몬들이 대부분 멸종한 것이다.
틀린거 있으면 지적좀
그럼 백왕땜에 혼돈에서 못넘어와서 점점 멸종된거임? 개멋있네
욤이랑 몇 없는 성군듀오임
백왕이랑 로이스 기사들이 자기 소울이랑 몸 태워서 약화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