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씨발 존나 개쩌는 컨트롤로 내 후장을 낼름낼름 핥으면서 공격은 모조리 패링치고 패링당해서 누워있는 나한테 손흔들어주는 씹고인물들이면 차라리 너무 격차가 나니까 화도 안나는데.
순수하게 장비빨로 찍어누르면서 직검 약공 5연속스팸, 호스트보다 풍부한 에스트, 좀만 쳐맞으면 몬스터 엉덩이 뒤, 맵 기믹들 뒤편에 숨어서 깨작댐.
아니 시발 반지 +3링에 라프셋에 그지랄로 장비 떡칠할때까지 존나 기초적인 주술대응법도 모르는거 보면 투기장에서 쳐발리고 울면서 닼린이들 있는 구역으로 기어들어온 냄새가 풀풀 스며나옴.
물론 못하는게 죄악은 아님, 나도 투기장 처음 돌아다닐때 오만가지 사람한테 개털렸고. 계속 지기만 하는게 어떤건지는 알고있음.
하지만 시발 계속 쳐발리면 어떻게하면 더 잘 싸울 수 있을까. 저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걸까. 저 좆같은 빌드의 단점은 뭘까하는 의문을 가져야지.
제초기들은 내가 계속 쳐발리면 나보다 약한놈들 찾아서 그놈들 괴롭히면서 자위하겠다는 뒤틀린 논리회로가 박혀있음.
가끔 부캐 새로하나 키울라고 로스릭 높은벽 돌아다니면 별 꼴같잖은 제초기들 들어오는데.
자기 스테미너 계산도 못하는 잡것들이 대부분임. 아니 시발 생판 처음보는 내가 제초기새끼들 3번정도만 대충 휘두르는거 보면 스테미너를 가늠하는데.
지 눈에 떡하니 보이는거 그것도 관리 못하면서 장비빨로 찍어누른다음에 이것도 실력이죠라고 지랄하는것들 보면 역겹기 그지없음.
솔직히 제초기새끼들중에 똑같은장비, 똑같은 조건에서 싸움붙여보면 뉴비한테 쳐발릴 놈들도 몇몇 보였음.
동일장비조건이면 솔직히 앞잡 2번 뒤잡 3번이면 죽어도 시발 최소 2번은 뒤진건데 그걸 에스트빨이랑 장비빨로 견뎌내놓고 이기니까 손가락질하는 혐성보면 제초기들은 그냥 답이 없음.
계속 지다가 꾸준히 하면 실력오르는거고 포기하고 세팅빨로 이길려고 하면 제초기 되는거지 뭐
마치 메이플씹덕겜같은 게임에서 저렙존에서 대미지 자랑하는놈들임 - dc App
사회 부적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