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브리아기 대폭발, 혹은 버저스 셰일 동물군이라고 들어봤음?
캄브리아기 시절 버저스 셰일 지층이라는 곳에서 @@@@@@@@@@@@@
!!!!지질학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저런 신기하게 생긴 동물들이 급격히 나타나기 시작한 때를 일컬어 그렇게 부르는데
리마 보면 진짜 저기 나오는 애들처럼 현실에 없는 신기하게 생긴 동물들이 아주 많이 나옴
예컨대 꼴에서는 저렇게까지 비현실적인 크리처들은 뭐 검은계곡에서나 볼수 있는데
리마 짤만 보면 저렇게 생긴 신기한 생물들이 많이 나옴
그래서 나는 리마가 상당히 신비로워 보임
캄브리아기는 고생대니까 고생대 리마, 중생대 스꼴라, 신생대 닼3, 지금의 엘든링 이렇게 봐도 되겠고
아무튼 플탐 30시간짜리 게임을 4만원이나 주고 사긴 좀 그러니까 세일좀 해
근데 씨발 서1지가 왜 금지어냐?
광고
the surge 그렇게 유명한 게임도 아닌거같은디
무슨 bj 이름이 서*지 어쩌구임
그리고 저런몹 생각보다 별로 없음
암튼 리마에 저렇게 신기한 크리쳐들 많이나오지?
아시발
컨셉이냐?
거지임 ㅈㅅ
이새기 플탐 10시간 안쪽 바하같은건 죽었다깨어나도 못사겠노
했던 겜들이 전부 플탐 500시간 이상 뽑아내는 겜이라 물이 이상하게 든듯
500시간이면 베데스다겜 말고는 회차용인데 리마도 회차로 그정도 뽑아낼순 있음
켄시, 좀보이드, 레포데, 문명, 회차겜, 림월드 이런거만 했네 리마는 코옵도 없고 투기장도 없어서 사면 딱 1회차만 재밌게 즐길듯
폴아웃이랑 엘더스크롤도 존나 많이했었네
리마에 저런몹 별로 없지 않나
그나마 비슷하게 생긴게 카오스이터고 그 외엔 생각 안나는데
딸깍딸깍 조개괴물, 보보봉, 쓰바닥 길막는 벌레괴물, 데몬유적 지네? 뭐 그런것들 많이봤는데
잿빛호수가 그나마 캄브리아 어쩌구 거기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