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빌드도 잘 모르겠고잊혀진 죄인에서 막혀서 우중충한 지하감옥만 계속돌아다녀야 되고 그래서 우울해져서 접었는데지금 해보니 해피소울이네 ㅎㅎ멀리서 여유롭게 지켜보니 배경도 너무 밝고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