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속에서 운전하다 차가 오도가도 못하게 됐었는데 이름도 모를 사람들이 나타나서 도와주고는 홀연히 사라졌던 경험에서 영감을 얻은거였다니 불편하기 짝이 없다고 욕만 했는데 이렇게 사연을 듣고보니 되게 그럴싸하네 - dc official App
진짜네 - dc App
그때 이름모를 사람이 없었어도 어디 끼이는 걸로 하나 시스템 만들었을듯
그 이야기 일본에서 좀 많이 오래된 이야기인데 본인이 겪은 일 맞나
양념 오지게 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