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달보면서 쓸쓸하게 서있는 모습이
어딘지 신비롭고 쓸쓸한 1페 브금이랑 잘 어울리고
2페에서 애미디진놈이 미쳐날뛰면서 브금도
날카롭고 혼돈스럽게 바뀌는데 애미디진
난이도와 시너지로 진짜 겜에 몰입이 잘되었음
첨엔 루드비히 로렌스같은거만 빨았는데 요즘엔
코스브금도 좋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