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만날때 부하들까지 데려와놓고 단독으로 나서서 1대1을함. 부하들이랑 같이 나서서 그냥 난도질 걸레짝으로 만들어놓고 강제로 데려올수 있는데도 명예는 지켜주겠다고 1대1 싸움으로 해결함.
애초에 지던 이기던 보내줄 생각따윈 하지도 않았는데 이겼는데 통수 후려쳤다고 비겁하다고 억까해버림.
그리고 쿠로왕자가 죽질 않는다는거지 고통을 못느끼는것도 아닌데 사실상 늑대랑 같이 배신 때리고 빠져나가려고 시도한거라 배신자 입장은 겐붕이가 아니라 오히려 쿠로왕자임.
왕자 신분을 박탈시키고 용운 계약을 강제로 맺게끔 고문을 시켜서 거의 가축으로 만들어놓을 능력도 되는데도 왕자의 신분을 유지하고 배신자 신분인데도 그냥 데리고다님.
딱히 강제성도 없고 그냥 계약맺자고 위협하는게 전부임.
애초에 글러먹었다는것도 어느정도 예상도 하고 이미 변약수도 마신 상태임. 사실상 쿠로왕자의 용윤의힘이 크게 필요가 없는데 혹시 모르니까 데리고 다녔던거임.
싸워서 쳐발리고 튀었는데 이후로 계속 사사건건 따로 간섭하지도 않았음. 그럼 여태까지 뭐했음? 그냥 늑대가 하던거 그대로 같은 과정을 거쳐서 불사베기를 얻으러감. 애초에 뺏으러 계속 찾아온적도 없음.
그리고 서로 불사베기까지 얻었으니 변약수vs 용윤싸움인데 그래도 쳐발리니까 자기목슴 댓가로 할아버지 치트키 사용해서 데려옴.
비겁하지도 않았고 배신자한테도 자비를 배풀었고 나름 이름있는 유망주임에도 공정한 경쟁까지 추구함. 심지어 이 모든건 자기 사리사욕을 체우려고 한것도 아니고 아시나성을 구원하려고 나선거임.
그저 시키니까 충성스러운 개새끼마냥 짖어대면서 따른 늑대새끼보다 대의를 위해서 자기 스스로의 선택으로 자기 사람들 지키려고 나섰던 겐붕이가 누가보더라도 더 나아보이는데 정작 욕받이는 겐붕이가 다하고있음.
오히려 추한새끼를 따로 찾자면 자기 목슴보다 주인의 안전을 먼저 우선시 하라고 가르친 의부가 주인 통수치고 내가 니 애비니까 애비말부터 들으라고 닌자수칙 운운하는 의부가 더 추하지
애초에 지던 이기던 보내줄 생각따윈 하지도 않았는데 이겼는데 통수 후려쳤다고 비겁하다고 억까해버림.
그리고 쿠로왕자가 죽질 않는다는거지 고통을 못느끼는것도 아닌데 사실상 늑대랑 같이 배신 때리고 빠져나가려고 시도한거라 배신자 입장은 겐붕이가 아니라 오히려 쿠로왕자임.
왕자 신분을 박탈시키고 용운 계약을 강제로 맺게끔 고문을 시켜서 거의 가축으로 만들어놓을 능력도 되는데도 왕자의 신분을 유지하고 배신자 신분인데도 그냥 데리고다님.
딱히 강제성도 없고 그냥 계약맺자고 위협하는게 전부임.
애초에 글러먹었다는것도 어느정도 예상도 하고 이미 변약수도 마신 상태임. 사실상 쿠로왕자의 용윤의힘이 크게 필요가 없는데 혹시 모르니까 데리고 다녔던거임.
싸워서 쳐발리고 튀었는데 이후로 계속 사사건건 따로 간섭하지도 않았음. 그럼 여태까지 뭐했음? 그냥 늑대가 하던거 그대로 같은 과정을 거쳐서 불사베기를 얻으러감. 애초에 뺏으러 계속 찾아온적도 없음.
그리고 서로 불사베기까지 얻었으니 변약수vs 용윤싸움인데 그래도 쳐발리니까 자기목슴 댓가로 할아버지 치트키 사용해서 데려옴.
비겁하지도 않았고 배신자한테도 자비를 배풀었고 나름 이름있는 유망주임에도 공정한 경쟁까지 추구함. 심지어 이 모든건 자기 사리사욕을 체우려고 한것도 아니고 아시나성을 구원하려고 나선거임.
그저 시키니까 충성스러운 개새끼마냥 짖어대면서 따른 늑대새끼보다 대의를 위해서 자기 스스로의 선택으로 자기 사람들 지키려고 나섰던 겐붕이가 누가보더라도 더 나아보이는데 정작 욕받이는 겐붕이가 다하고있음.
오히려 추한새끼를 따로 찾자면 자기 목슴보다 주인의 안전을 먼저 우선시 하라고 가르친 의부가 주인 통수치고 내가 니 애비니까 애비말부터 들으라고 닌자수칙 운운하는 의부가 더 추하지
애초에 지가 일기토 신청하고 털리니까 다굴깐건 추한게 맞는디
ㄹㅇ 팔짤리고 꽁지머리한 황기1견 새끼가 아시나의 수호신 아시나 겐이치로 대장군님 음해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