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가 쓸데없이 많이 갈라져 있어서 맵 싹다 긁어먹기 귀찮아요좆같은 정도로만 따지면 팔란 그을린호수보다 아래겠지만 여기는 온곳 다시오는걸 강요해서 그런지 맵이 짜증나서 그런지 뭔가 이상하게 귀찮은 느낌이 많이듬
와중에 구석곳곳에 숨겨둔 템도 많음
야찍 ㅋㅋㅋㅋㅋㅋ
다회차 돌면 걍 뭐 할게 없음
초회차 뉴비 파밍 도와주거나 할때 절실하게 느끼더라 ㅋㅋㅋ
똥3 왠만한곳은 다 한큐에 돌아지는데 저기는 끊고끊고끊고 이지랄 해야되서
코르닉스 쪽으로 가서 하수구-다리-골목길-마을 광장이 그나마 제일 낫긴한데 이래도 광령 서약이나 이리나 구하려면 다시 돌아가야함ㅋㅋ
애초에 거목이랑 진행루트랑 다른것부터가 존나 귀찮고 이리나 열쇠로 따고 구해주는것도 좆같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