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한테 침을 건내준 이후 퀘스트를 이어서 진행할려면
축복이동 후 다시 걸어서 고리 오두막에 재방문 해줘야함.
이 과정에서 축복 로딩과 걸어가야 하는 시간이 은근 거슬린다.
토렌트로 달려가는게 그닥 즐겁지도 않고
중간에 몹 어그로 끌리면 그건 그것대로 거지같을거임.
하지만 이 방법을 쓰면 이러한 과정을 크게 단축할수 있다.
푸른 점으로 마크된 곳이 우리가 가야할 곳임.
출발은 밀리센트가 누워있던 부패병의 교회.
마크가 찍힌 곳으로 이동해준다.
참고로 밀리센트한테 전승 탈리스만 받은 뒤에 축복휴식 한번 해야함.
이렇게 벽에 비벼주면 곧바로 고리 오두막으로 이동할수 있다.
진짜 대충 비벼도 안죽으니까 걱정하지 말자.
난 이미 퀘스트 밀어둬서 밀리센트 안보이는거임.
다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시간단축을 기대해볼수 있음.
니아르 길은 저게 아니라 뒤에 길로 가는게 훨 빠르지 않나
아닌가 비슷하려나
어쨌든 정보추
내가 니아르로 오두막 가본적이 없어서 대충 그린거임
와 십개추 이거 편하다
아니 1년된 글은 어떻게 찾은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