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신, 파남
그리고 포로사
이거 두개는 기억남
파남은 꼴 최고 간지 갑옷인 파남세트 때문에 기억나는 것 같고
포로사는 뱅갈, 백왕같은 인상적인 캐릭들의 출신지라서 기억에 남는것 같음
애초에 파남세트도 포로사의 사자 기사단 제식 장비라고 나옴
짊의 대표 장비가 파남셋이라 왠지 주인공의 출생지인것 같은 느낌도 들고
프롬뇌로 전쟁의 신 파남이 곧 무명왕이다라는 이야기도 들어서
그래서인지 꼴 플레이한지 오래인데도
유독 이 두개는 기억에 더 잘 남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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