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떠돌아 다니는 운석이다...
만약 이렇게 작동되는 방식이라면
틈새의 땅은 시속 20,000km/h~252,000km/h의 속도에 이르는 대략 1.5~2m정도 되는 운석을 아무런 감속없이 맞게 된다는 얘긴데...
고작 탁구공 만한 운석조차 시속 10만 km의 속도로 감속없이 지표면에 부딪힌다면 축구장 하나를 날려버릴 수 있는 파괴력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최소 1m가 넘어가는 운석은 얼마나 강한걸까
사실 아스테르의 메테오 하나하나가 도시따위 우습게 부술 수 있는 수준이 아닐까?
이런 점에서 이 사태를 막으려 별을 봉인한 라단의 똑똑함을 알 수 있다..
이런것도 모르고 케일리드에 부패똥방구를 날리고 도망간 말레니아는, 죽음으로 대가를 치루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지간히 존나 큰 크기가 아니고선 어지간한 운석들은 대부분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기 마련임 틈새의 땅에도 똑같이 적용되겠지 우리가 보는 별똥별도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고 있는 운석임
중력이 약하면 대기가 짙을수가 없는데
중력이 약하니까 삧이 높은곳에 떨어져도 멀쩡하고 토렌트가 2단점프를 할수있는게 아니었을까
기압에 따라 다르지만 대기가 짙다면 이동해온 운석이 대기에 부딪히자마자 충격으로 폭발해서 분해될거임 퉁구스카가 땅에 충돌하기 전에 공중에서 폭발했던것처럼
대기압이 더 높으려면 중력도 높아야하고 삧 키도 난쟁이마냥 1미터로 줄겠지 ㅇㅇ 생각을좀해라
막상 인게임 낙석 속도 보면 시속 80km도 안 나올 거 같음
그것은 사실 상대성 이론이라는 것으로
삧 동체시력이 지존인 거였네
그속도로 날라가는 운석앞에 정확히 포탈만들기 불가능 걍 떠있는 운석 포탈로 불러오고 걍 자유낙하 시키는거임
근데 엘든링자체가 판타지라 틈땅구조가 지구같은 구체행성이맞는지도 의심스러움. 우주나 별들도 우리가 아는 물리적인천체가 아니던지 물리법칙이 다르던지할거고. 그리고 히늘의 별들이 외부신들이라는 언급도 인겜이서 본거같음
별짐 같이 운석은 아니고 멀리 떨어진 큰 천체들 같은거나 외부신이고 원격 간섭하는 거 같음. 애초에 인겜에서 언급된 외부신 검은 달은 말그대로 달이잖슴. 현실 달보다도 훨씬 클거고 딴놈들도 그렇겠지
구체행성이 아니면 틈땅은 진작에 부숴졌지 애초에 행성이 구체형상인게 중력때문인데 구체행성이 아니란건 무슨 개소린지 모르겠다
지력55면 쓸수있어서 아스테르 좆밥인듯
오자마자 대기에 막히지 않음?
포탈로 현지직송 하는데 대기에 막힐 틈이 어디있음
신도 때려잡는 삧을 상대하려면 저정도는 되야지
사실 액션 게임이니까 별 감흥없지 아스테르같은 상황을 일개 npc 입장에서 본다면 재앙같을듯
아스테르 메테오 저거 투사체 판정이라 카리아의 앙갚음 그거 발동돼?
엘든링 우주가 어케되있는지 모르니 그냥 우주에 가만히 떠있는 돌 소환하고 중력마법걸어서 땡겨오는 걸수도 있지
라단이 아스테르 막는다는 거 자체가 뇌피셜인데요. 글고 아스테르는 마음대로 포탈열 수 있는데 애초에 운행 묶어두는 걸로 어쩐다는 거 자체가 모순임.
걍 좀 재미로 봐라 찐따새끼야..
재미면 걍 신경끄지 찐따끼리 쳐노노
도트추
로데일 옆에 별짐 떨어진 크레이터도 ㅈㄴ 작던데 틈땅에선 직경 10m 라도 허접 아닐까. 림그에 떨어진거는 좀 많이 크거나 중력석 덩어리 였을듯 ㅋㅋㅋ
미야자키가 문과라그럴듯
미야자키 공과에 미 IT대기업 출신일껄?
와중에 그림 잘그렸네 ㅋㅋㅋ
아스테르 중력 사용하는거 보면 정지상태 운석 포탈 소환하면서 끌고와서 그 관성으로 꽂는거면 좀 그럴듯하지 않음?
신조차 두들겨패는 인자강삧이 내려찍어도 아무문제없는 틈새의땅 지면이 이상한거아닐까 어마어마한 질량과 밀도로 그정도 운석에 맞아도 미동조차없는거지
실제로 써보면 뒤지게 느리지않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