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황금의 규율 아래에서

육신과 영은 황금나무에 밑거름이 되어 엘데의 짐승, 거대한
의지에 양분이 되겠지..

틈새의 땅에 번영이 아닌 그저 황금나무 규율 아래에 속박되어

그게 윤회라고 가스라이팅 당하며 나도 그들과 함께

엘든링(엘데)의 양분이 되서 축복이라 여길거야

마리카가 미쳐 날뛴게 이해가 되긴 해.. 신이지만 인간의 마음을
갖고 있잖아

그렇지만 어쩌겠어? 황금이 주는 축복이 너무 달잖아..?

그러니까 나는 작은 룬(돈)을 들고 언제든지 황금 나무에 돌아갈 준비가 되어있으니 메마른 틈새의 땅에 황금비(DLC)를 내려줘

이 너머 축복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