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아머드코어1이 나온지 5개월도 안된 1997년 12월 4일에 출시한 후속작 프로젝트 판타즈마
새로운 요소로 아레나가 이때 추가되었다
이번작은 전작에 비해서 미션수가 적은대신 미션들이 전체적으로 긴편임
함정을 치고도 전멸이라니. 쓸모없는놈들!
이건 경고다! 즉시 손을 떼라! 너 따위가 이 스팅거를 상대할수있을리가 없어!
알았나, 나는 귀찮은 게 싫다.
이번작에서 지겹게 싸울 스팅거의 등장과 스팅거의 AC 빅센 매번 귀찮다를 입에 달고 사는 특이한 말버릇이 있다
한번에 3발씩 레이저를 쏘는 YWH07-DRAGON 과 엉청난 데미지를 자랑하는 레이저 블레이드 YWL03LB-TAROS로 무장하고 있다
특히 YWL03LB-TAROS는 제대로 맞으면 한번에 즉사 해버릴수도 있음
연구시설 침입 미션
연구시설 최하층에 잡혀있는 의뢰인을 구출하는게 목적인 미션으로 여기서 스팅거와 1차전을 하게된다
의뢰인의 정체는 이번작의 오퍼레이터이자 히로인인 스미카 유티라이넨 그리고 스미카의 AC인 코럴 스타
특이한게 같이 AC를 타고 싸워주기도 한다 물론 큰도움은 안됨
VIP 포획 작전
웬즈데이 기관 VIP를 포획하는 미션으로 이게임에서 크게 어렵지 않은 미션중 하나였음
이후 VIP를 엠버 크라운의 안전한 장소로 데려가는데
VIP 보호 미션
당연히 웬즈데이 기관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음 미리 장소로 가서 매복중이였다
여기서 스팅거와 2차전을 치룬다
본부시설 습격 미션
상당히 긴 미션이다 웬즈데이 기관의 컴퓨터에서 자료를 뽑아내 판타즈마 계획을 세상에 공표하려는게 목적
허나 웬즈데이 기관이 증거 인멸로 본부시설을 폭격해 통째로 날려버리면서 헛수고가 되어버림
대결 미션
프로토타입 판타즈마에 탑승한 스팅거와 3차전을 치룬다
판타즈마는 크기가 커서 로켓을 들고가면 큰도움이 됨
잔여시설 습격
완성된 판타즈마가 기동하기전에 먼저 선수를 처서 막는게 목적이나
또다시 스팅거가 등장 4번째 전투를 치루고 스팅거가 자신의 AC 빅센을 버리고
판타즈마에 탑승해 도망가버리면서 결국 실패
이후 스팅거가 메일을 보내는데
이것은 의뢰가 아니다! 나는 지금부터 판타즈마가 되어 모든 것을 없애버리겠다!
귀찮지만, 그 세레모니에 너를 초대해 주지. 폐쇄시설 어비스로 와라.
최종결전
스팅거는 수술로 판타즈마에 탑승하는 수준을 넘어 아예 하나가 되어버렸음
최종보스답게 상당히 강력한데 특히 사방에 무지개색 플라즈마를 쏘는 패턴이 위협적이다
이 패턴을 사용하는 동안 판타즈마는 무적판정이다
이기면 스팅거는 판타즈마와 함께 폭사하고 주인공은 스미카를 떠나며 마무리
이제 마스터 오브 아레나로 가야지
스팅거추
스팅거 젖탱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