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때 손에 벌침박혔는데 거기부터 나기 시작하더니 양손에 미친것처럼 번지더라. 손가락마다 두개씩은 생겼음. 매일 투명한 약 발라주고 그거 하얗게 되면 면도칼로 잘라냈는데, 1년 정도 그렇게 했더니 완전히 다 사라졌어. 지금은 흔적도 없음.. 요즘은 피부과 가면 빨리 해결되니까 병원가..
나도 어릴때 손에 벌침박혔는데 거기부터 나기 시작하더니 양손에 미친것처럼 번지더라. 손가락마다 두개씩은 생겼음. 매일 투명한 약 발라주고 그거 하얗게 되면 면도칼로 잘라냈는데, 1년 정도 그렇게 했더니 완전히 다 사라졌어. 지금은 흔적도 없음.. 요즘은 피부과 가면 빨리 해결되니까 병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