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로망스라는거에서 나온건가 뭔가하는거나도 잘은 모르는데'진짜 원형'은 기사가 적을 물리치고 사랑을 쟁취하는거 아님?톨킨이야 그 이후인거고그런 의미면 중갑옷 입은 기사가 세계를 구하슨 프롬겜은 정ㅡ통 인건대
그건 판타지가 아닌데
로망스 문학 = 로망스어 = 라틴어 못하는 지역민들이 쓰던 말로 쓴 글 = 대부분 기사도 문학 같은거 임
맞긴함 거인도 나오고 불붙은 성검도 나오고 무조건 낭만만 강조하는 소설이라
근데 기사도 문학이 결국 다 연애소설이니까 로망스에서 로맨스라는 말이 나오고 이걸 일본에서 번역한게 낭만임
그렇게치면 정통 판타지는 옛날옛적 신화로 거슬러올라감
신화는 중갑옷입은 기사의 영웅담이라기보다는 신들의 영역싸움에 가깝지 않나
그리스 로마 신화만 봐도 괴물들이랑 싸우는 인간 영웅의 서사시 많이 나옴
근데 판타지라는걸 정의를 넓게 잡으면 고대신화, 선사시대까지 가는거고 통상적으로 쓰는건 근대에 만들어진 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