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파편이나 축복이야 스토리상 중요하긴 한데
성배병,손가락 같은 아이템은 묘하게 스토리랑 동떨어진 느낌
에스트병은 불사자의 보물이라고 불리면서 망자의 정신력을 일시적으로 나마 회복시켜주는 물건이고
불사자의 뼛가루를 태워만든 화톳불에서 온기를 가져다 담을수있음
불사자의 온기가 매개체라 강화수단도 불사자의 뼛가루
적안구랑 백납그리고 메세지는 다크소울 세계관은 일종의 평행세계로 각 세계마다 원래 살아가던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이를 세계의 주인이라고 부름
하지만 세상이 무너져내려가면서 시공간이 뒤틀려서 이 세계간의 구별이 흐릿해짐
그래서 서로 세상에 침입하면서 인간성을 빼앗거나, 도움을 주거나 메세지를 남길수 있게됨
근데 묘하게 성배병이랑 손가락,침입,메세지,백령요소는 닼소 시리즈에 비해
스토리에 많이 못녹아낸 느낌 블본이나 세키로도 나름 스토리에 시스템을 잘 녹여낸거 같은데
새 시리즈를 만들면서도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인것도 같고
성배병,손가락 같은 아이템은 묘하게 스토리랑 동떨어진 느낌
에스트병은 불사자의 보물이라고 불리면서 망자의 정신력을 일시적으로 나마 회복시켜주는 물건이고
불사자의 뼛가루를 태워만든 화톳불에서 온기를 가져다 담을수있음
불사자의 온기가 매개체라 강화수단도 불사자의 뼛가루
적안구랑 백납그리고 메세지는 다크소울 세계관은 일종의 평행세계로 각 세계마다 원래 살아가던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이를 세계의 주인이라고 부름
하지만 세상이 무너져내려가면서 시공간이 뒤틀려서 이 세계간의 구별이 흐릿해짐
그래서 서로 세상에 침입하면서 인간성을 빼앗거나, 도움을 주거나 메세지를 남길수 있게됨
근데 묘하게 성배병이랑 손가락,침입,메세지,백령요소는 닼소 시리즈에 비해
스토리에 많이 못녹아낸 느낌 블본이나 세키로도 나름 스토리에 시스템을 잘 녹여낸거 같은데
새 시리즈를 만들면서도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인것도 같고
프롬겜이 회복약이나 몹들 리스폰 등등 그냥 겜적 허용으로 치부되는것도 설정 짜놓은게 맘에 들었는데 좀 아쉽긴 함
ㄹㅇ
주인공이랑 몹들이 부활하는 이유도 소울시리즈에 비하면 좀 알기 힘들고 어려운것도 있고
전작 오마주 느낌
몹 리스폰도 엘든링 세계관에서 죽음이 허용되는게 아니라 그랬던거 아님?
그럴걸
ㅇㅇ 틈새땅에 있는 주민들은 기본적으로 불사임
딱히 의미를 못녹인건 아닌거같고..황금묘목마다 씨앗 드롭되는거로 강화가 가능하고 마리카 교회에서 회복량 증가템 주는거 생각해보면 마리카가 황금나무에 대적하기 위해서 뭔가 의도적으로 조정한 느낌이 들긴함.
다크소울에 있던 요소를 적당히 끼워맞춘 느낌이 있긴 함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