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함정 걸려서 사리아 갱도로 끌려가고 30분동안 헤매다가 빠져나왔을때 나를 반겨준 붉은 하늘의 케일리드가 준 충격이 그립다

오오 돌아가고 싶어를 외치는 메세지들과 곰팡이, 까마귀, 개라노사우르스 등등 어떻게든 ㅈ같게 하려고 만든 케일리드를 횡단하다 엑디키스에게 죽은 그때가 그립다

장군님이고 젖보썩이고 아무것도 모르고 게임 자체만을 즐기던 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