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친구랑 성수쪽 갈빗집 갔는데 말레니아가 있더라
평소에 노히트 영상 자주 보고 매너도 좋다고 하길래
갈비값 좀 내달라 했더니
에오니아 뿌리면서 갈비값 안내려고 발악을 하더라
더럽고 불쌍해서 그냥 내가 내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