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코옵 돌던중에 암령이 하나 침입해왔음
그리고 그 암령하고 마주친지 1분도 안지나서 순삭당했다
뭔데 이거???
일단 암령 장비는 용찬의 표식 쌍수고
사용 기도는 <그레이오르의 포효>랑 <엑디키스의 부패>였음
영약은 초반 극딜에 안죽은걸 보니 데미지가 HP회복이 되는 걸 쓴 것 같은데....
문제는 다음에 먹은 약물이었음
어떤 약을 먹으니까
암령 피부가 갑자기 물광처럼 번들번들해지더니 그냥 어떤 공격에도 경직을 아예 안먹음
분명 빨개벗고있는 암령한테 내가 클레이모어 강공차지를 적중시켰는데,
경직이 아예 안먹혀서 <그레이오르의 포효>를 시전해 나를 딸피로 만듬.
그 다음은 엑디키스로 정리당했음.
그레이오르는 내가 가드를 안올리고 무모하게 돌진해서 맞았다고 치는데,
엑디키스 같은 용의 심장 2개짜리 브레스는 어떻게 회피함???
탁 트인 곳이라 옆으로 구르면 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못피해서 죽었음.....
그거못피함
용 이름붙은 브레스는 아예 못피하는거야? 그러면 상태이상 걸리더라도 가드올리고 있어야 그나마 덜 아픔? 본인 놋쇠방패 +24강 짜리 들고다님
때려서끊거나 거리유지 말곤 답이없음
알려줘서 고맙다!
영약에 강인도 무한되는 물방울 배합했네
강인도 무한인 영약도 있었구나... 한번도 써본적 없어서 있는줄도 몰랐음
엑디키스는 순수 물리딜이라서 걍 방어하등가 아니면 개스탭 쓰셈
좀 가까우면 아래로 파고들어서 패면 되고
놋쇠방패 +24강 인데 이정도면 충분히 덜 아프게 생존가능함? 일단 상태이상은 무조건 걸릴것 같긴한데, 적이 멀리서 용찬브레스 쓰면 가드 올리는게 최선이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