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코옵 돌던중에 암령이 하나 침입해왔음


그리고 그 암령하고 마주친지 1분도 안지나서 순삭당했다


뭔데 이거???



일단 암령 장비는 용찬의 표식 쌍수고

사용 기도는 <그레이오르의 포효>랑 <엑디키스의 부패>였음

영약은 초반 극딜에 안죽은걸 보니 데미지가 HP회복이 되는 걸 쓴 것 같은데....


문제는 다음에 먹은 약물이었음



어떤 약을 먹으니까 

암령 피부가 갑자기 물광처럼 번들번들해지더니 그냥 어떤 공격에도 경직을 아예 안먹음


분명 빨개벗고있는 암령한테 내가 클레이모어 강공차지를 적중시켰는데,

경직이 아예 안먹혀서 <그레이오르의 포효>를 시전해 나를 딸피로 만듬.


그 다음은 엑디키스로 정리당했음.



그레이오르는 내가 가드를 안올리고 무모하게 돌진해서 맞았다고 치는데,

엑디키스 같은 용의 심장 2개짜리 브레스는 어떻게 회피함???


탁 트인 곳이라 옆으로 구르면 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못피해서 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