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 묘지에 존재하는 묘지 시신들이 특출날 정도로 키가큰 점과 유독 영혼이 들어가 재탄하는 존재들
그리고 그 묘지에 있던 영혼이 생쥐에 들어가 탄생한 생쥐의 왕이 유독 인간을 아주 증오한다는 점등
뭔가 1편에 있던 신족들이 드렝글레이그로 빤스런 쳤다가 결국 망했고 그 원인이 인간에게 있어서 살아남은 생쥐왕은 인간을 증오하게 된거 같음
그 로스릭 국화 모양이 2편에 등장하던 나라들이랑 똑같은거 보면 문명을 전파해줬는데 없든 있든 의도하지 않았든 인간에게 통수 당해서 멸망한가 아닐까
애초에 2편에 그레이트 소울이나 npc 대사나 템 설명 보면 1편이랑 다른 대륙이란 언급은 1도 없고 같은 장소라는 떡밥 천지임. 근데 엄청 긴 시간이 흘러서 1편 시점 얘기가 잊히거나 왜곡돼거나 전설처럼 전해져 오는 거고 그 설정이 3편에 개같이 유기돼면서 외전이랑 다른 대륙 이야기 마냥 돼버린 거고. 일단은 같은 장소가 맞음
전설이될정도로 시간이흘럿는데 철기시대에 머물러있노
계속 발전한 게 아니라 왕국이 세워졌다 멸망했다를 반복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