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이고 크니까 괜히 신성해보여서 신앙생긴거지
걍 틈땅 사는 것들 에너지 빨아들이는 용도 말고 아무것도 아니라매
그래서 금가면이나 기드온이나 모르고트나 현타온거지?
데미갓들도 그거 좆같아서 로데일 치려고 한건데
모르고트 호감고닉년이
그저 황금나무 예쁘고 자기 완장질해보갰다고 막아선거고
걍 틈땅 사는 것들 에너지 빨아들이는 용도 말고 아무것도 아니라매
그래서 금가면이나 기드온이나 모르고트나 현타온거지?
데미갓들도 그거 좆같아서 로데일 치려고 한건데
모르고트 호감고닉년이
그저 황금나무 예쁘고 자기 완장질해보갰다고 막아선거고
죽으면 부활시켜주는거 아니었음?
사는애들 좆도 관심없고 작은 나무들까지 곳곳에 세워서 빨아먹으려는 거라더라 틈땅애 생명이 있건 없건 관심없어서 마지막엔 거절의 가시로 막은거고
위대한 의지 틈땅 정복 전에도 황금나무 있었다고 언급되고 엔딩에서 굳이 황금나무 수복하는걸 보면 또 아님 미켈라가 성수로 황금나무 대체할려했는데 나무에 뭔가 있는듯
오
거대한 의지 와이파이 = 두 손가락 아닌가 안테나처럼 뻗고
그럼 나무는 무안단물같은건가